‘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 송영규에 “당신한테 부탁할 게 있어”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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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이 송영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SBS 토요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는 마지원(김윤진 분)과 만나게 되는 미스마(김윤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지원의 등장을 예고, 긴장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미스마의 앞에 경찰들이 찾아오며 위기를 맞았다.

이에 서은지(고성희 분)은 배도환(신우 분)에게 “정말 네가 갖다 줬어?”라며 추궁했고, 배도환은 “이렇게 너랑 어색해질 줄 알았으면 안 한다 그럴걸”이라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고말구(최광제 분)는 미스마에게 “정말 여길 떠나실겁니까?”라고 묻고, 미스마는 “말구 씨 덕분에 안심하고 이 곳을 떠날 수 있게 됐어요”라고 전한다. 

특히 서은지는 “그놈, 아니 그년이 내 동생을 죽였어”라고 토로해 눈길을 끈다. 이후 장철민(송영규 분)에게 전화를 건 미스마는 “당신한테 부탁할 게 있어”라고 전하고, 장철민은 “뭐 든지 다 해줄게”라고 응한다. 그런가 하면 범인의 정체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 미스마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과연 범인이 누군지 밝혀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미스마: 복수의 여신’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준희 기자/사진=SBS ‘미스마: 복수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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