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진경 “어렵고 힘들 때 도와준 이영자·최화정 때문에 후배 도와”…김인석·남창희·윤성호 서포트
2018.10.1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아는형님’에서 홍진경이 김인석, 남창희, 윤성호를 도왔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49회에는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의 등장에 강호동은 “네 명 다 콩트 분장을 한 거야?”라며 비웃었다.

남창희는 “어제까지는 이병헌과 ‘미스터 션샤인’을 찍고 오늘은 ‘아는형님’을 찍으러 왔다”고 인사했다. 김인석은 “최근에는 몸을 만들었다”며 등장과 함께 복근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편한 마음으로 왔는데 김인석과 윤성호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여기고 나왔다. 부담된다”고 폭로했다.

윤성호는 “오늘까지만 살려고 나왔다”며 의욕을 보였다. 윤성호는 “진경이는 나보다 어린데 엄마 같은 존재다”며 홍진경과의 관계에 관해 말했다.

홍진경은 “나도 어렵고 힘들 때 영자언니 화정언니가 많이 챙겨주고 도와줬다. 그런 마음이 있어서 동생들을 도와준 것 뿐이다”며 겸손한 마음을 보였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 사진= JTBC ‘아는 형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