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미쓰백’, 관객수 수직 상승…만장일치 추천에 상영관 확대 요청까지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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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쓰백’이 지난 11일(목) 개봉 후 상영 이틀째인 12일(금)에 관객수가 무려 55.8% 상승, 남다른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으로 관객들의 자발적 관람 독려와 상영관 확대 요청까지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미쓰백’(감독 이지원)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 전에 볼 수 없던 한지민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깊이 있는 메시지,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미쓰백’이 개봉 첫날 대비 둘째날부터 유의미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쓰백’은 12일(금)에 34,085명의 관객을 동원, 전날보다 55.8%의 관객수 증가율을 보였다. ‘암수살인’이 1,015개 스크린, ‘베놈’이 947개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데 비해 ‘미쓰백’은 이들에 절반 정도 되는 582개의 스크린으로 세운 기록이기도 하다. 이처럼 비수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관객 수직 상승을 기록한 ‘미쓰백’이 흥행 역주행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자발적 입소문으로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서치’와 유사한 흥행세를 보이는 것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또한 ‘미쓰백’은 네이버 영화 실관람객 평점 9.46, CGV 에그지수 95%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한순간도 놓칠 장면이 없던 영화”(인스타그램_ch***), “여태 봤던 영화 중 단연 최고”(인스타그램_my***) 등 실관람객들의 지지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자발적 관람 독려와 상영관 확대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예매율 역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개봉 첫 주 주말에 더 큰 관객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쓰백’은 전국 극장가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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