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엄마 서정희 응원한 모습 재조명…“제 2의 인생 시작하시는 거 같아”
2018.09.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작가 서동주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엄마 서정희를 응원한 모습도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희 딸 서동주는 엄마에 대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마가 그동안은 누군가의 아내로 살았고, 또 저희의 엄마로 살았다면 이제는 서정희로”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제작진에게 "엄마가 많이 달라졌다. 엄청 깔끔했는데 살림을 내려놨다"면서 웃어보였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런 변화가 좋다”며 “이제는 엄마가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고 덧붙인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2014년 5월 서세원의 폭행 사건이 터진 이후 여섯 번의 공판 끝에 지난해 8월 서세원과의 32년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