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정해인 향한 팬심 드러내…“맛집 리스트 줄 수 있어”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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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정해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팬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정해인이 나오지 않자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양세형이 “정해인씨가 ‘누나가 갖고 있는 맛집 리스트 갖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어떡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영자는 “메뉴판 줬지. 정해인인데”라며 무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전현무가 “대기줄이 길어 김치만두를 못 먹는 경우는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이영자는 “마지막 번호인 그분에게 빌어서라도 가져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영자는 정해인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며 “은이 통해 주소 좀 보내요. 메뉴 보내놓게. 우리나라만 있는 게 아니라 해외 각지에 다 있어. 정해인 씨 덕분에 사랑에 푹 빠져 살았다”며 하트를 보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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