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정음’ 남궁민, 최태준 견제?…“두 분이서 많이 친하신가 봐요?”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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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훈남정음’ 캡처

‘훈남정음’ 남궁민과 최태준의 은근한 신경전이 시작됐다.

오늘(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연출 김유진 l 극본 이재윤)에서는 남궁민이 최태준을 신경쓰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강훈남(남궁민 분)은 친근해 보이는 유정음(황정음 분)과 최준수(최태준 분)에 “두 분이서 많이 친하신가 봐요?”라고 떨떠름하게 묻는다.

이에 최준수는 그렇다고 수긍하며 “남들은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디 있냐고 그러는데...”라고 말한다. 그런 최준수의 말을 끊은 강훈남은 “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정음은 최준수에게 “넌 마지막이 언제야? 키스”라고 묻는다.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던 최준수는 방으로 들어와 “아 나 진짜 왜 이러냐”며 혼잣말 한다.

마지막으로 강훈남은 유정음과 함께 호숫가로 가게 되고, 물을 무서워하는 유정음을 안아주며 “나만 봐”라고 말해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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