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한혜진, 전현무와 엄마 집으로 피신? 김희철 "그럼 엄마는 PC방으로 가셨냐" '폭소'
'인생술집' 한혜진, 전현무와 엄마 집으로 피신? 김희철 "그럼 엄마는 PC방으로 가셨냐" '폭소'
  • 승인 2018.06.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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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한혜진이 전현무와 모친의 집까지 가서 데이트 한 일화를 전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 tvN '인생 술집'에서 한혜진이 전현무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은 공개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하고 전현무와 연애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만날 곳이 없어서 주로 집에서 만났다. 순간 이동을 할 수 없으니 그래도 움직이면 마주치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분(전현무) 입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냐면 오토바이를 사서 헬멧을 쓰고 다니겠다는 말도 나왔다" 며 감동했던 일화를 전했다.

또한 그녀는 "숨어서 숨어서 다니다가 저희 엄마 집으로 도망을 간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을 갈 수도 없고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있게 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김희철은 "그럼 어머니는 그때 PC방에 가셨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엄마는 연애를 눈치채셨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엄마는 그럴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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