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집' 박하나, 자기 핏줄 알았다…최명길 "난 왕빛나를 낳았어" '충격'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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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박하나가 핏줄을 알게 됐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김상휘 연출/김예나, 이정대 극본) 59회에서 홍세연(박하나)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

이날 금영숙(최명길)은 은기태(이호재)로부터 "은경혜(왕빛나)가 나에게 간이식을 해주려 한다. 자네가 말리라"는 소리를 듣게 됐다.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 병원을 찾아보니 은기태는 간이식이 필요한 상황, 은경혜가 간이식을 하려 했었다는걸 알게 됐다.

의사는 혈육의 간이식을 권했고 금영숙은 당장 홍세연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겠다고 판단했다. 금영숙은 집으로 달려갔다. 홍세연은 이재준(이은형)과 언약식이 깨지고 난 뒤 집에서 하루종일 울고만 있었다.

홍세연은 엄마가 오자 "나 어떻게 사느냐"고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금영숙은 딸을 위로하다가 "할아버지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홍세연이 "무슨 소리야.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잖아"라고 되묻자 금영숙은 "할아버지 살아계신다. 은기태 회장님이 네 할아버지다"라고 말했다.

금영숙은 "넌 내 딸이 아니다. 난 경혜를 낳았다. 박수란(박현숙) 그 분이 네 엄마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홍세연은 더욱 서럽게 오열하며 "엄마 왜 그래. 그러지마. 나 무서워. 엄마 내 엄마잖아"라고 소리질렀다.

금영숙은 그런 딸을 타일렀고 홍세연은 "은경혜가 소중한걸 빼앗아 간다고 했는데 그게 엄마였냐"고 악을 쓰다 집을 뛰쳐나왔다. 마침 집에 온 은경혜가 그런 두 사람을 발견했다.

홍세연은 이 사실이 믿기 힘든듯 집을 뛰쳐나갔고 다들 출생의 비밀에 충격으로 얼어붙은 듯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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