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반려견 또또 생각에 눈물…“정말 유치한 얘긴데 하늘나라 가면 만날 거 같다”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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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또또/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인 전현무와 반려견 또또의 애틋한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또또를 치료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또또와 함꼐 동물병원을 찾은 전현무는 여러 검사를 받는 또또의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17세의 노견인 터라 건강에 걱정이 컸다.

전현무는 이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말 유치한 얘기인데 하늘나라에 가면 또또를 또 만날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그는 "이야기를 못한 추억들이 많다. 당연히 또또가 오래 살아야겠지만, 언젠가 떠나더라도 오빠가 갈 거야"라며 한참을 말을 잇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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