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이국주 만나 터진 빈틈없는 입담 .. “끊임없는 웃음”
2018.05.18
   
▲ 사진 출처 =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캡처

그룹 틴탑이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빈틈없는 입담과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이하 영스)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 틴탑이게스트로 출연하였다.

틴탑은 과거 DJ 이국주와 타 방송에서 만났던 인연을 밝혔다. 이국주 역시 틴탑이 예전에 봤던 모습보다 더 멋진 어른이 됐다고 화답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틴탑은 지난 8일 발매한 ‘SEOUL NIGHT’의 타이틀곡 ‘서울밤’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안정적인라이브 실력은 물론, 가사 중 ‘서울밤’이 들어가는 부분을 ‘영스밤’으로 개사하여 부르는 센스를 발휘하여 눈길을 끌었다. 리더 캡은 영스 측에서 준비한 노래방 조명을 탐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틴탑은 ‘릴레이토크 - 이 밤에 밤에 어서 말해 말해’를 진행하며 멤버들의 숨겨진 모습을 서로 폭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캡은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멤버로 리키를 꼽으면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멤버 모두가 리키의 눈치를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멤버 중 한 명이 예민해질 때는 서로 눈치를 보며 피하는 게 싸움을 줄이는 노하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틴탑은 “곧 다가오는 10주년에는 신화 선배님들처럼 자신들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틴탑만의 리얼리티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초대석 코너를 마무리했다.

한편 틴탑은 ‘서울밤’을 통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을 하는 모습이나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 다채로운 모습을 비추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노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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