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제 2의 건강보험이라 불리우는 실비보험 활용 방법은?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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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보험 / 사진 = 게티이미지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실비보험은 보험 가입자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을 때 보험약관에서 정한 금액만을 지급하는 정액보상과 달리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지급받는 상품을 말한다. 환자가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청구되는 병원비 중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없는 환자본인 부담금에 해당되는 의료비 중 90%까지 보장한다.

갱신형 실비보험 활용하기

실비보험은 갱신형 보험상품이다. 일정 주기마다 가입자의 건강상태에 맞게 보험료가 책정돼 탄력적으로 보험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병원을 찾는 빈도도 잦아진다. 갑자기 발생하는 입원비, 치료비에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는 연령에 맞게 보장받을 수 있는 갱신형 실비보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보장한도금액은 최대치로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병원비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 면역력이 지속적으로 저하됨에 따라 병원을 자주 찾게 된다. 가입 시기에는 보장금액이 충분하더라도 물가상승에 따른 의료비 상승을 감안하면 보장금액이 부족할 수도 있다.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넉넉하게 보장받을 수 있또록 보장한도금액을 최대한 늘려놓는 것이 유리하다.

실비보험은 중복가입이 안돼

실비보험은 아무리 많이 들어놓는다고 해도 보험금을 많이 받을 수 없다. 실비보험은 중복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보험금은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보험료를 배로 내게 되는 불상사를 막아야 한다. 그러나 중복으로 실비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는 보장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면 좋다.

실비보험의 보장 범위

각종 질병에 걸리거나 넘어져 다치는 상해 치료비용을 보장한다. 암, 뇌졸중 등 진단비와 깁스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우울증과 같은 비교적 증상이 명확하고 치료 목적의 확인이 가능한 정신질환을 보장한다. 비급에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증식치료, 비급여주사료, 비급여자기공명영상진단은 기본형 보상에서 제외돼 특약으로 가입시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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