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자금과 치료비를 보장하는 암보험의 중요성
2018.05.18
   
▲ 암보험 / 사진 = 게티이미지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암보험은 암이 원인이 되어 입원이나 요양 또는 사망한 피 보험자에게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이다.

암보험은 기존의 생명보험과는 달리 만기가 되거나 사망시에 일정액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자에게 보험기간 동안에 암 치료비를 지원하고 암으로 사망하면 다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일종의 인체에 대한 보장성 손해보험으로 시작됐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를 지불하고 경제적 부담이 큰 암치료비를 보장받는 장점이 있으며 가족까지도 보장되고 무진단으로 가입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정 경제를 뒤흔드는 암

암보험은 치료자금, 고가의 검진비, 약제비, 소득상실에 대한 최적의 대비책이다. 무작정 권유하는대로 가입하기보다는 경제상황과 앞으로의 생활방식에 맞게 적절히 고려해 비갱신형으로 비교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으로 진단을 받으면 일시금으로 목돈이 나오는 암 진단비는 최초 1회에 한해 지급이 가능하고 방사선 치료나 약물 치료를 받을 경우 보장이 되는 항암치료비 또한 1회에 한해 지급이 가능하다.

암보험의 보장개시일은 90일이 지난 다음날부터

암보험에 면책기간을 두는 것은 가입자가 암의 전조증상을 숨기고 가입하는 역선택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암보험 가입 후 90일 째에 암진단을 받고서도 보험금을 수령하지 못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갑상선암은 유사암으로 분리

갑상선암의 발병률이 높아 보험사의 손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바람에 보험사가 정책적으로 보장금을 줄였다. 갑상선암 이후에 소액암으로 분리될 확률이 높은 암 종류는 대장 점막내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이다.

납입면제 기능

보험료 납입 중 암으로 진단시에는 보험료 납입이 중지되고 만기까지 보험은 그대로 유지된다. 암 진단비만 받으면 계약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나 암 수술비, 암 입원비가 있을 경우 계속 보장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보험료를 내지 않고 계약은 유지되는 납입면제 기능도 중요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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