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쇼케이스 하이라이트] 빅스, 매혹적인 ‘향’에 푹 빠져 봅시다 [영상]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빅스 쇼케이스 하이라이트] 빅스, 매혹적인 ‘향’에 푹 빠져 봅시다 [영상] 
   
사진제공=젤리피쉬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가요계 대표 ‘콘셉돌’ 빅스가 3집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빅스의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김정근 아나운서의 사회로 빅스 엔, 켄, 홍빈, 라비, 레오, 혁이 참석해 신곡 무대와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해 네 번째 미니앨범 ‘도원경’ 이후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모이는 빅스는 그동안 뱀파이어, 사이보그, 저주인형, 꽃도령 등 이색적인 콘셉트와 독보적인 음악적인 색깔로 빅스만의 입지를 다져왔다.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는 빅스가 그동안 선보였던 어둡고 강렬한 스타일과는 다르게 향을 섬세하게 제조하는 조향사로 변신한 여섯 남자의 향을 담은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외 히트 메이커들의 합작부터 멤버들의 탄탄한 내공이 깃든 자작곡까지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향기에 대해서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예술적이고 매혹적인 사운드를 담아낸 곡이다.

조향사로 변신한 빅스는 ‘향’ 무대에서 다이나믹한 퍼포먼스와 자유롭고 다양하게 변형되는 구성의 안무를 통해 멤버 개개인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빅스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