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피자집 오픈 인증샷 재조명…“많이 먹으러 와주세요”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도끼 피자집/사진=도끼 인스타그램

가수 도끼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피자집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도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집 내일 오픈합니다. 많이 먹으러 와주세요. 곧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도끼는 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 특히 피자집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도끼는 “평소 좋아하던 레스토랑의 압구정점 대표로 합류하게 됐습니다”라며 피자집 사장이 된 사실을 밝혔다.

이후 가게 영수증 대표자 란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사진, 직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리며 오픈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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