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둘째 임신 4개월…성별은? 유진 "둘째도 딸이었으면"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유진 기태영 둘째 임신/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둘째 성별에 대해 이야기했던 두 사람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S.E.S 유진 기태영 부부는 "현재 둘째 임신 4개월 차다. 올해 가을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둘째 임신을 계획했던 두 사람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유진이 소유진에게 육아 상담을 했다.

로희와 기태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유진은 소유진에게 오랫동안 가지고 왔던 고민을 털어놓았다.

"둘째 갖고 싶다"는 유진은 셋째 임신 중인 소유진을 부러워했다. 

"한 명보다는 두 명이 나을 것 같다"는 유진은 다둥이 엄마 소유진에게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을 물어봤다. 

소유진 역시 "두 명이 확실히 더 좋다"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경험을 전했다.  

이어 유진은 "둘째는 아들, 딸 중 뭐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로희가 딸이니까 둘째도 딸이면 좋겠다"고 했다. 

기태영 또한 놀이방에서 로희 또래의 남자 아이를 만났고, 4개월 10kg라는 말에 남자 아이를 안아봤다. 

기태영은 남자아이라서 뼈대가 다르다면서 놀라워했고 "둘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빨리 가지고 싶지만, 아이를 낳고 회복 되려면 1년 반에서 2년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둘째 출산할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기태영은 "성별은 상관없다"며 순수한 자녀욕심을 드러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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