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움에 잠 못 드는 우리 아이, 수면 관리만 잘해도 학습장애와 집중력 저하 예방한다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알레르망 베이비 2018 SS 신제품 낮잠 이불세트 ‘도도’ , ‘마루’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최근 자녀의 짜증이나 칭얼거림이 늘고 집중력 장애나 산만한 모습이 자주 보인다면, 알레르기나 비염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봄이 되며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가 극성을 부리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환자가 급등하고 있다. 그중 아동 환자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2016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천식·아토피 및 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자의 10명 중 3명이 12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이다.

“아내가 출장 간 사이 아이와 함께 잠을 잤는데, 아이가 도통 못 자고 2시간마다 깨더군요. 알레르기성 비염과 축농증이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한지 한 달 만에, 아이가 너무 온순해지고 웃음이 많아졌습니다. 그동안 산만하고 집중을 못한다고 혼내기만 했는데, 알레르기로 고통스러워 잠도 못 잤다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최근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진혁(48세) 씨는 자녀의 침구를 알레르기 등을 방지하는 기능성 침구로 모두 바꿨다.

아동의 경우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거나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부모에게 알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깊은 주의가 요구된다. 또 자녀의 알레르기성 질환은 그 자체로도 고통이지만 장기간의 수면장애를 유발해 자녀의 성격이나 주의력, 인내력, 학업 수행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네덜란드의 학회 보고에 따르면 많은 부모가 우려하는 아동기 ADHD(정서적 불안 장애)의 40% 가량이 수면 부족으로 인한 가짜 ADHD일 가능성이 있다. 자녀의 편안한 수면 관리를 위해 기능성 침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리미엄 유아침구 브랜드 '알레르망 베이비’의 기능성 침구들은 이에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 국내 침구 업계 1위인 알레르망의 고유원단인 ‘알러지 X-커버’로 제작된 기능성 침구가 집먼지진드기나 각종 먼지, 유해 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때문이다. 알러지 X-커버는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실로 제작돼 원단 표면적의 공간 중 내부 입자 사이의 빈 공간 비율인 공극률을 10㎛이하로 최소화해 통기성은 높이면서 각종 유해물질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줄이고, 빠른 흡수력과 우수한 건조력을 자랑해 세탁과 건조가 용이하다.

최근 알레르망 베이비는 2018 신제품으로 낮잠이불 세트 ‘마루’와 ‘도도’를 출시했다. 블루 컬러의 낮잠이불 세트 ‘마루’는 반려동물로 인기가 높아진 고양이의 모습을 귀엽고 개성 있게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도’는 2018년 황금 개띠해를 기념해 차분한 옐로우 톤에 독특하고 앙증맞은 강아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두 제품 모두 중성적인 컬러로 남아, 여아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양면 모두 디자인되어 있어 분위기에 따라 원하는 면을 사용할 수 있다.

알레르망 베이비의 낮잠이불은 단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세트로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 알레르망 베이비의 ‘낮잠이불 세트’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 휴대가 용이한데다, 패드와 이불, 베개로 구성돼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분리형 제품으로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풀, 먼지,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걱정 없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아이의 낮잠은 물론이고 밤잠까지 편안하게 지킨다.

한편, 알레르망 베이비는 지난해를 포함해 다년간 베이비 뉴스 주관으로 진행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유아침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인증받은 바 있다. 알레르망 베이비 낮잠이불 세트 및 기타 제품은 전국 알레르망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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