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임신설, 송중기 손에 들려있는 'Baby' 때문? "포도주 거의 안 마셔"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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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근황 송중기/사진=뉴시스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가운데 최근 불거졌던 임신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송혜교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신제품 '설린'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송중기와 웨딩마치를 울린 뒤 첫 공식석상에 나선 것.

최근 송혜교는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송중기의 손에 'Baby'가 적힌 인쇄물이 들려 있었다고 한 중국 매체는 전했다.

이에 중국 연예 매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송중기와 송혜교가 아이를 가져서 육아법이 담겨 있는 책을 구매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기사를 전했다. 

하지만 'Baby'가 적힌 해당 인쇄물은 공항에서 송중기를 배웅하던 팬이 준 선물로 송중기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님이 확인됐다.

이밖에도 중국 진르터우탸오의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는 스페인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송혜교가 두툼한 외투를 입었고 이에 "송혜교가 임신을 해 신체변화를 가리기위한 것이다"라는 주장을 했다.

중국에서는 송혜교의 임신설을 계속해서 제기해 온 바 있다.

특히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송혜교가 자신이 좋아하는 붉은 포도주를 거의 마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두고 중국 상당수의 매체들은 송혜교의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추측성 보도로 인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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