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자아내는 걸그룹 리듬체조 요정들, 에이프릴 레이첼 새로운 금메달·CLC 장승연 은메달·우주소녀 성소 동메달…구구단 샐리·드림캐쳐 지유·라붐 해인 등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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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육대 리듬체조 구구단 샐리, 드림캐쳐 지유,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CLC 장승연, 우주소녀 성소 등

‘설특집 2018 아육대’ 리듬체조에서 우주소녀 성소, 구구단 샐리, 드림캐쳐 지유,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CLC 장승연이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15일 오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육대’ 리듬체조 중계는 트와이스 나현이 맡았다. 

리듬체조 첫 번째 선수는 구구단 샐리가 후프를 들고 나섰다. 샐리는 초반 고난도 기술들을 큰 실수 없이 이어갔다. 중반 샐리는 후프를 한번 놓쳤지만 당황하지 않고 연기를 이어갔다. 샐리가 연기를 마치자 구구단 세정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연기를 마치고 샐리는 “멤버들이 실망할까봐 긴장했다”며 눈물을 삼켰다. 샐리는 8.10점을 받았다.

두 번째로 드림캐쳐의 지유가 볼을 들고 나왔다. 드림캐쳐 지유는 여유 있는 표정으로 연기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지유는 8.50점을 받았다.

라붐의 해인은 수구로 리본을 선택했다. 이전에 체조나 무용 경험이 전혀 없는 해인은 경쾌한 음악과 함께 연기를 시작했다. 해인은 첫 번째로 던진 리본을 받지 못했지만 동요하지 않고 연기했다. 라붐의 해인은 8.80점을 받고 기뻐했다.

네 번째 선수로는 볼을 든 에이프릴 레이첼이 등장했다. 발레를 7년 동안 한 에이프릴 레이첼은 팅커벨을 콘셉트로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레이첼은 안정감 있게 연기를 이어갔고 11.70점으로 앞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CLC 장승연은 어려운 수구인 곤봉을 선택했다. CLC 장승연은 ‘섹시 여전사’를 콘셉트로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장승연은 거침없이 어려운 기술들을 소화하며 박수를 받았다. 장승연은 11.50점으로 아쉽게 레이첼을 넘어서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우승후보 우주소녀 성소는 리본을 들고 나와 정열적인 여인을 콘셉트로 연기를 시작했다. 우주소녀 성소는 중간에 아쉬운 실수를 보였지만 고난도 연기를 이어가며 환호를 자아냈다. 마지막에 수구를 놓친 우주소녀 성소는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선수들도 수고했고 선생님께도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주소녀 성소는 10.8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에이프릴 레이첼이 금메달, CLC 장승연이 은메달을 확정지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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