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윤성빈, 1차 50.28초 1위 ‘트랙 신기록’·김지수 4위·두크르스 5위…일정·규칙은?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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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켈레톤 윤성빈, 1차 50.28초 1위 ‘트랙 신기록’…스켈레톤 일정·규칙 / 사진= 뉴시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1차에서 50.28초로 마르틴스 두크르스를 제치고 트랙 신기록을 달성했다.

윤성빈과 김지수가 15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1·2차 주행에 나섰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윤성빈은 2017~2018시즌 7차례 월드컵에 출전해 금메달 5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한 번도 2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며 세계 1위에 등극했다.

윤성빈이 스켈레톤 황제라 불린 마르틴스 두쿠르스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은 두 선수가 금메달을 놓고 다툴 것으로 전망했지만 안방에서 뛰는 윤성빈의 가능성을 더 높게 봤다. 주요 외신들도 윤성빈을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았다.

윤성빈은 스켈레톤 1차 주행에서 50.28초를 기록하며 트랙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지수 역시 50.80초로 4위에 올라섰다.

스켈레톤은 일정은 15일 1·2차, 16일 3·4차가 진행되며 이틀간 총 4차례 주행기록을 합산해 메달의 주인공을 결정한다. 스켈레톤은 썰매형 속도 경기 종목의 하나로 규칙은 머리를 앞에 두고 엎드린 자세로 1,200m 이상 경사진 얼음 트랙을 질주하는 경기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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