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제이홉, 물 오른 미모+지극한 팬사랑까지 ‘훈훈’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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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제이홉이 팬 사랑을 뽐냈다.

13일 방탄소년단 지민은 “오늘 즐거웠어요. 밖에 너무 춥더라. 조심히 들어가요. 내일봐요 #JIMI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민은 깔끔한 회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와 작은 하트 포즈를 취했다. 귀공자 같은 지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제이홉은 “우리 아미랑 또 좋은 기억이 만들어졌다 내일 마지막까지 즐겁게 놀아 봐요 #jhope #제이홉”이라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햇살 같은 미소를 뽐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BTS 4TH MUSTER [Happy Ever Aft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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