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샘 오취리 미담 공개…아프리카 아이들 위한 학교 설립
2017.12.08트위터페이스북RSS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샘 오취리의 따뜻한 마음씨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0일 밤 11시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샘 오취리의 훈훈한 미담이 공개된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응수는 샘 오취리와의 영화 촬영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극 중 샘 오취리의 뺨을 때려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샘 오취리가 ‘선배님, 진짜 때리세요. 괜찮습니다’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놀랐다”라고 말한다.

이어 “실제로 뺨을 맞은 후에도 연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해 자리를 뜨지 않고 상대 배우를 맞춰주는 열정에 감동했다”라며 샘 오취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MC 남희석은 “샘 오취리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만든 학교가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는 걸로 아는데 재능도 있고 마음도 따뜻한 친구”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 최고·최악의 직업’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남희석, 박은혜가 진행하는 종편 최장수 프로그램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북한 출신 새터민들이 출연해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남북소통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채널A에서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이제 만나러 갑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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