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이태환, 꿀눈빛으로 시청자들 사로잡았다…주말 밤 책임지는 매력남들
2017.12.08트위터페이스북RSS
   
 

‘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 박시후가 출구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l 극본 소현경)’에서 달달 남사친 선우혁으로 열연중인 이태환과 박력 오빠 최도경 역의 박시후가 출구 없는 매력으로 주말 밤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 꿀눈빛 장착한 ‘흑기사 로망 남사친’ 이태환

이태환이 맡은 선우혁은 청년 사업가 DIY 가구 쇼핑몰 사장이다. 가족과 주위 사람 등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친구 서지안(신혜선)의 옆에서 밝은 에너지로 묵묵히 옆에서 지켜보며 위로해준다.

극 중 선우혁은 자신이 세상에 필요 없는 존재라며 삶의 의지를 잃은 지안을 다시 밝았던 시절로 돌리기 위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그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혁의 진심어린 마음에 돌아온 지안을 위해 일자리와 생활공간까지 마련해주며 ‘흑기사 로망 남사친’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태환의 신혜선을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

◆ 질투 폭발 ‘츤데레 박력 오빠’ 박시후

박시후가 연기하는 최도경은 허당기와 까칠함을 장착한 재벌 3세로 겉과 다르게 상처 받은 서지안을 걱정하며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걱정하고 있는 츤데레 캐릭터다.

최도경은 지안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아 차분하고 담담한, 하지만 폭발적인 ‘박력 고백’으로 매 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기에 힘든 지안의 옆에 있는 혁을 자신도 모르게 질투하다가도 친구에게 부탁해 지안의 이력서를 대신 접수하는 등 직진남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박시후만의 애틋한 눈빛과 감정을 쏟아내는 연기는 최도경의 애잔함을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애틋하게 만들고 있다.

꿀눈빛 선우혁과 츤데레 최도경, 극과 극 매력으로 주말 밤 본방 사수를 부르는 ‘마주남(마성의 주말 남친)’ 이태환, 박시후의 모습은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방송되는 KBS2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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