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TV] ‘부암동 복수자들’ 최병모, 복자클럽의 정체 알게 돼..이요원-이준영 해외行?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부암동 복수자들’의 배우 최병모가 이요원이 속한 복자클럽의 정체를 알게 된다.

15일 방영되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1화 예고편에서는 복자클럽의 정체를 알게된 병수(최병모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병수는 정혜(이요원 분)와 수겸(이준영 분)을 해외에 보내려 하지만 이를 눈치 챈 복자클럽 멤버들은 그들만의 복수를 계획한다.

또한, 정혜, 수겸, 미숙의 복수를 위해 도희(라미란 분)를 비롯한 복자클럽 멤버들은 병수와 영표(정석용 분)의 연결고리를 밝혀줄 증거를 찾기 시작하는 장면이 나타났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 매주 수,목 tvN에서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부암동 복수자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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