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기사키 하나·나카야마 미호·아리무라 카스미·아오이 유우, 현장 들썩! 日여배우들의 미모 열전 (22회 BIFF)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영상] 스기사키 하나·나카야마 미호·아리무라 카스미·아오이 유우, 현장 들썩! 日여배우들의 미모 열전 (22회 BIFF)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 카펫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국내외를 대표하는 감독, 배우들이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6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레드카펫에서는 사회를 맡은 장동건과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해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배우 신성일, 문근영, 서태화, 서신애, 윤승아, 이솜, 안재홍, 박희순, 이종혁, 안서현, 서신애, 조성하, 송일국, 이정진, 손예진, 조진웅, 김래원, 김해숙, 문소리, 최민호, 윤계상, 이원근, 유인영, 고원희 등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일본 배우 스기사키 하나, 나카야마 미호, 아리무라 카스미, 아오이 유우, 에이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과 폐막작으로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배우 문근영과 김태훈 주연을 맡은 영화 ‘유리정원’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입고 숲 속 유리정원에 자신을 고립시킨 여자와 그를 소재로 소설을 써 인기 작가가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전 세계 75개국 300편의 작품이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에서 배우들의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오픈 토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뉴스인사이드(부산)=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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