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갓독 헤드 성요한, 새로운 인물 진혁에게 형석 언급 (금요웹툰)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금요웹툰)

12일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152화가 업데이트됐다.

외모지상주의 152화 ‘동물학대 [마무리]’편은 반려견을 구출하는 형석과 성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외모지상주의 151화에서 성요한과 형석은 반려견 애댄과 이누를 찾아 나섰다. 성요한은 갓독 멤버들을 시켜 거리를 탐색했다.

형석은 처음에 이누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집을 다시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집주인은 찾는 개가 없다며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집주인은 법적 근거를 언급하며 버텼고 형석은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경찰은 마땅한 규정이 없다며 무성의하게 답했고 결국 출동하지 않았다.

화가 난 형석은 힘으로 문을 뜯었고 기물파손으로 경찰을 불렀다.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성요한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자신이 갓독임을 밝혔다.

이어 경찰은 동물학대를 하던 여성을 체포했고 여성은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여성은 이후에도 동물학대를 멈추지 않았다.

또한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은 모녀는 이전과는 달리 더럽고 장애가 생긴 강아지를 보고 다시 버렸다.

외모지상주의 152화 말미 성요한은 모녀가 버린 강아지를 데려갔고 진혁이라는 인물에게 형석의 조사를 부탁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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