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비밀' 배정화, 강세정으로 오해받고 박정아에 죽을 위기 '물에 빠졌다'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배정화가 강세정으로 오해받고 위기에 몰렸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진형욱 연출/김연신, 허인무 극본) 16회에서 양미령(배정화)이 기서라(강세정)로 오해를 받았다.

이날 양미령과 모친 박지숙(이덕희)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 한 진해림(박정아)은 두려움에 떨었다. 두 사람이 친모녀지간이 나왔기 때문. 사실 양미령이 친모녀가 아니라 그녀의 집에 심부름으로 들락거리는 기서라가 친딸이었다.

그러나 진해림은 이미 그녀가 잃어버린 동생이라 판단했고 어떻게든 묘수를 써야했다. 그리고 그 시간, 양미령을 친딸이라고 생각하고 박지숙 역시 접근하고 있었다.

박지숙의 심부름을 대행하는 여자는 양미령을 찾아냈고 두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진해림은 두 사람이 만난다는 사실을 파악, 두 사람이 만나지 못하도록 양미령을 데리고 나왔다.

이후 진해림은 양미령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손을 내밀고 외국으로 가라고 윽박을 질렀다. 그러다 진해림은 "당신 이거 받아. 이거 받고 외국으로 가야해. 원하는거 다 준다고"라고 사정했다.

양미령이 밀치고 돌아서자 진해림은 이성을 잃고 그녀를 개울가로 밀었다. 그대로 진해림은 강가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시작했고 진해림은 놀라서 뒷걸음질을 쳤다. 납치 아닌 납치와 협박 아닌 협박 속에서 과연 양미령은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자신을 오해한 진해림과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KBS2 '내 남자의 비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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