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영수증' 청년대표 편, 지덕체를 겸비한 원더우먼 그레잇! "나보다 윗길" 칭찬세례
2017.09.18
   
 

김생민보다 한단계 위의 수퍼 원더우먼 그레잇이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20대 청년대표의 영수증을 분석했다.

29세인 직장인 여성 의뢰자는 20세부터 알바와 학업을 병행해 현재 저축 1680만원을 모았다. 월급은 190만원이고 여기서 부모님 용돈 20만원을 드리고 통신비와 데이트비용 등 고정지출은 60만원이다. 그 밖에 금리 5%의 학자금 대출이 2100만원이 있어 매달 35만원 씩 2025년 상환을 앞두고 있다.

이 사람은 저금이 먼저 인지 학자금 대출 상환이 먼저 인지 고민이 된다며 자신의 영수증을 보냈다.

김생민은 이 여성에 대해 "지덕체를 겸비한 원더우먼 그레잇"이라고 감격했다. 이어 "20살부터 9년간 저축을 1680만원했다는 것은 155,000원을 매달했다는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데이트 비용마저 월 20만 원 이하라는 말이다. 센스가 있고 세련되고 눈치가 빠른 사람이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교회에 택시 타고 간 청년에 대해 "과연 목사님이 좋아하실지 생각해보라"며 "택시는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곳에 늦었을때만 타는거다"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김생민은 "저보다 윗길이다. 택시비로 꼬투리를 잡은건 잡을게 없어서 잡았다. 정말 대단한 분이다. 희망 청년 통장이 대박이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 중 하나로 저금액과 동일금액을 매칭해주는 제도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칭찬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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