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장관 "오늘 이후 이철성-강인철 상호비방 없길"+대국민 사과까지
2017.08.13
   
▲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 / 사진=뉴시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 경찰 지휘부 갈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날 지휘부 회의는 지난해 촛불집회 당시 SNS 게시글 삭제 지시 의혹을 둘러싸고 이철성 경찰청장과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이 진실 공방을 벌이는 것과 관련해 김 장관이 직접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부겸 장관은 "오늘 이후 이철성-강인철 상호비방 없길"라면서 " 뼈 깎는 심정으로 경찰 쇄신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김부겸 장관 "진실공방 계속되면 지휘 고하 막론하고 문책할 것"이라면서 경찰 지휘부 사건 관련 대국민 사과를 전했다.

김부겸 장관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한다. 경찰 명예회복 기회 주시길"이라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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