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여자' 오지은, 위드그룹 인턴 시작…최윤소 표절 문제로 '배종옥과 거래'
2017.07.18
   
 

오지은이 위드그룹에 인턴사원으로 취직했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김명욱 연출/문은아 극본) 58회에서 손여리(오지은)가 위드그룹 패션팀에 인턴이 됐다.

이날 손여리는 구해주(최윤소)가 1등을 수상하는 공모전에 등장해 그녀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고 나섰다. 서말년(서권순)도 뒤따라들어와 "제 2대 주주다. 주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주주총회를 열것이라고 말했다.

다급해진 홍지원은 일단 수상식을 중단시켰다. 이후 손여리와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홍지원은 이번 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물었다. 손여리는 "이제와서 1등을 수상하는건 의미없다. 위드그룹에 입사시켜달라. 공모전 1등에 입사 조건도 있었다"고 제안했다.

이에 홍지원은 "인턴으로 3개월간 일하라. 어차피 그것이 조건이었다"고 딜에 응했다.

밖으로 나온 손여리는 인턴 사원이 됐다고 알렸다. 그 말에 서말년은 "홍지원 째째하다"며 코웃음을 쳤다. 이로써 손여리는 다시 위드그룹에 입성하게 됐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손여리는 구도치(박윤재)와 신혼 생활을 위해 본격적으로 홍지원과 한 집에 살게 됐다. 이제 다른 가족 구성원이 되어 다시 그 집에 들어온 것.

한편 구해주는 자신의 표절로 손여리가 다시 회사에 입사하게 되자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사무실로 와 소리를 지르며 짜증을 냈다. 이어 "결국 내 손으로 손여리를 들어오게했다"며 기분 나빠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KBS2 '이름 없는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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