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남녀, “데이트 할때 스킨십이나 성관계를 요구한다?”...박미선 봉만대 서민 서유리 손희정 은하선 정영진
2017.07.17트위터페이스북RSS
   
EBS ‘까칠남녀’는 ‘죽어도 못 보내 -안전이별’을 주제로 박미선, 봉만대, 서민, 서유리, 손희정, 은하선, 정영진이 출연하여 남녀차별에 화난 프로불편러들의 용감한 고백이 전파를 탄다.

‘까칠남녀’에 사랑만큼 중요한, 잘 이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17일밤 방송되는 EBS ‘까칠남녀’는 ‘죽어도 못 보내 -안전이별’을 주제로 박미선, 봉만대, 서민, 서유리, 손희정, 은하선, 정영진이 출연하여 남녀차별에 화난 프로불편러들의 용감한 고백이 전파를 탄다.

이날 ‘까칠남녀’ 박미선, 봉만대, 서민, 서유리, 손희정, 은하선, 정영진은 늦은 밤 전남친의 문자 스토킹부터 2AM ‘죽어도 못 보내’... 알고보면 무서운 노래, 기생충학 박사 서민의 데이트 폭력에 대해 이야기, 인터넷에 ‘안전이별 매뉴얼’까지 다양한 주제를 까칠함과 솔직함으로거침없는 토크가 시작된다.

■ 늦은 밤 전남친의 문자, "자니?" 스토킹이다? 성적인 시도다?

빅데이터 전문가 정영진이 최악의 이별 이야기를 하면서 헤어지는 연인이 보내는 메시지, “자니?”의 의미에 대해 폭로했다.

그가 생각하는 늦은 밤 전남친이 보내는 “자니?”는 그리움도 스토킹 아닌 성적인 시도라는 것! “다시 만나면 언제든 성관계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자를 보내는 거다”라고 이야기 했다.

전남친들이 보내는 황당한 문자 유형과 최악의 이별이야기가 ‘까칠남녀’ 첫 번째 주제로 전해진다.

■ 2AM ‘죽어도 못 보내’... 알고보면 무서운 노래?

"죽어도 못 보낸다“는 남자의 말은 협박이다? 가수 2AM이 부른 노래, “죽어도 못 보내”가
‘이별 폭력’ 노래라는 새로운 해석이 나왔다.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 슬픈 이별을 이야기하는 이 노래가 어떻게 이별 폭력 노래로 해석됐을까?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노래 가사에 대한 진실이 ‘까칠남녀’에서 밝혀진다.
   
 

■ 서민, “폭력만 빼면 괜찮아? 그럼 난 눈,코,입 빼면 장동건!”

기생충학 박사 서민이 데이트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폭력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말에 분노했다.

서민은 “폭력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라는건 나한테서 눈,코,입 빼면 장동건이라는 말과 같다“며 어떤 경우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
연인관계에서 벌어지는 “데이트 폭력”과 “안전이별” 이야기가 ‘까칠남녀’ “죽어도 못 보내 -안전이별-”편에서 방송된다.

■ 사랑했던 사람과 무사히 잘 이별하는 ‘안전이별’

“불치병에 걸렸다고 해라” “목돈을 빌려달라고 해라”

인터넷에 ‘안전이별 매뉴얼’까지 떠도는 요즘! <까칠남녀>에서는 사랑했던 사람과 무사히 잘 이별하는 ‘안전이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헤어지자”는 말에 욱해서 폭력을 저지르고 “사랑해서 그랬다”는 남자! ‘때리는 것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라며 폭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자! 그러나 사랑과 폭력은 ‘절대’ 공존할 수 없다

성인 여성의 61.6%, 데이트 폭력 경험!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다? 상대방의 핸드폰을 몰래 확인하고, 옷차림을 통제하는 것도 폭력이라는데....

관계에서의 행동만 잘 살펴보아도 폭력의 징후와 위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 그래서 <까칠남녀>에서는 패널들의 숨겨진 폭력성을 테스트 해봤다!

상대방의 휴대전화를 확인한다? 상대방의 옷차림 등을 내 취향대로 바꾼다? 문을 발로 차거나 물건을 던진다? 만날 때 마다 스킨십이나 성관계를 요구한다?

과연 패널들은 거짓말 탐지기의 공격을 피해갈 수 있을까?
   
 

■ 사랑만큼 중요한, 잘 이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봉만대 - “지금도 술만 마시면 전 애인 생각이 나요...” 봉만대 감독의 미련(?)있는 한마디!
서유리 - “모르겠으면 외우세요! 그 사람은 안 변합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정영진 - “전 남친의 ‘자니?’의 의미는 성적인 시도다!" 정영진의 문제적 발언!
은하선 - “여자는 욱하는 남자를 달래지 못하면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게 정말 끔찍하다!” 까칠한 언니의 분노!
서민 - “폭력만 빼면 괜찮다고? 그럼 난 눈,코,입 빼면 장동건이다!” 폭력에 대한 분노! 기생충학 박사 서민의 따끔한 한마디!
손희정 - “애인의 옷차림과, 경제권을 통제하는 것도 폭력이다!” 전문가의 일침!

박미선, 봉만대, 서민, 서유리, 손희정, 은하선, 정영진이 ‘죽어도 못 보내 -안전이별’을 주제로 거침없는 토크를 벌이는 ‘까칠남녀’는 17일 밤 11시 35분 EBS 방송.

[뉴스인사이드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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