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수성 감독 "성폭력 범죄자 고소한 곽현화 때문에 3년 동안 고통스웠다”
2017.07.17

[SSTV영상] 이수성 감독 "성폭력 범죄자 고소한 곽현화 때문에 3년 동안 고통스웠다”
   
 

17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이수성 감독 무죄 판결 후 입장 표명에 대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이수성 감독과 정철승 변호사가 참석해 2012년 ‘전망 좋은 집’ 제작 당시 곽현화를 주연 배우로 캐스팅하며 캐릭터 방향과 노출 수위에 대해 충분이 의논했으나 극장 개봉에는 해당 장면을 빼고 개봉했던 과정과 이후 무삭제 노출판의 서비스를 진행해야 했던 입장을 전했다.

2014년 4월, 곽현화 측은 이수성 감독에게 성폭력처벌위법위한 혐의로 형사 고소를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의 노출 장면 유포를 둘러싼 성폭력 처벌 법상에 대해 무죄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곽현화는 언론플레이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등 사회여론을 일으키는 바람에 재수사 명령이 내려져 기소된 바 있다. 이후 형사재판 1심 법원은 위 검찰기소에 대하여 무죄판결을 선고했다.

한편, 이 사건으로 이수성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차기작 준비 차질을 비롯해 가족 그리고 함께 작품을 만든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에게까지 큰 타격을 입은 상황이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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