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모모 “김희철, 진세연으로 갈아탔다” 서운…서장훈 “정연이 잘하지” 쓴 웃음
2017.05.20트위터페이스북RSS
   
▲ ‘아는 형님’ 트와이스

‘아는 형님’ 모모가 김희철을 향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76회에는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강호동은 김희선과 통화하는 척 ‘섬총사’를 홍보하며 등장했다. 곧이어 트와이스가 등장했고 ‘아는 형님’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강호동은 “모모는 세 번째 출연이다”며 반겼고 모모는 “김희철이 진세연과 모모 중 진세연을 선택했다. 모모 버리고 갈아탔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상민은 “나는 카메라 누가 잡나”라며 자신을 잡는 카메라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쯔위를 향해 “열심히 안하면 오빠 짝꿍된다”라고 말했다.

오프닝에 이어 트와이스는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신곡 ‘시그널’ 무대를 공개했다. 김장훈은 “정연이 잘하지”라며 무대를 칭찬했다.

지효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별명을 맞추면 짝꿍이 된다고 제안했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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