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자신감에도 F등급 잔류… ‘1위’ 마루기획 박지훈 C→B∙위에화 안형섭 A, 이석훈 “소름돋아, 뒤통수 맞았다” (프로듀스101)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프로듀스101’ 위에화 안형섭이 이석훈에게 호평을 받으며 a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3회에서는 연습생들의 등급 재조정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플레디스 최민기, 큐브의 라이콴리는 D등급에서 F등급으로 하락했고, 배진영은 C등급에서 F등급으로 하락했다. 이에 대해 라이콴리는 “원래 실력이 F반이다. 제 원래 실력이 F반이다”이라며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F반에서 등급이 올라간 멤버도 있었다. 장문복은 “목표다 의지는 A인데 C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등급 상향 멤버에 속하지 못하고 F등급에 머물렀다.

한편 마루기획의 박지훈은 C등급에서 B등급으로 한단계 상승했고, 플레디스의 김종현 역시 D에서 B등급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김종현은 “너무 좋아하기에는 미안하더라.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서 마냥 좋아할 수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공개된 것은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A등급 상향 조정 연습생 공개였다. 가장 먼저 HF뮤직컴퍼니의 우진영이 C등급에서 A등급으로 올라왔고, D등급에서 위에화의 안형섭이 A등급으로 상향됐다.

안형섭은 “무슨 변수가 생겼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딪혀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석훈으로부터 “노래에 재능이 1도 없다”는 평가를 받았던 안형섭은 실제 연습 영상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고, 이석훈은 “소름돋는다. 이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더바이브레이블의 김태동이 F등급에서 A등급으로 급상향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이우진, 강다니엘, 김영빈 등 다양한 연습생들이 A등급으로 상향조정되며 A등급 연습생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어 A등급 연습생들의 등급이 공개됐다. 이대휘, 하성운, 박우진, 김남형, 노태현, 김사무엘 등 A등급 전체가 A등급에 잔류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Mnet ‘프로듀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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