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다빈, 자살 당시 남친이 밝힌 진술보니? "술 취해 늦게 들어왔는데…"
2017.03.21트위터페이스북RSS
   
▲ 정다빈/사진 = MBC 방송 캡처

고 정다빈 사망 사건이 언급된 가운데 정다빈의 당시 남자친구가 밝혔던 진술 내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故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27세의 나이에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정다빈을 발견했을 당시 남자친구 이 씨는 "어제 술에 취해 집에 늦게 들어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정다빈이 화장실에서 숨져 있었다"고 증언했다.

지난달 2월 정다빈의 사망 10주기를 맞기도 했다.

이날 정다빈의 사망 10주기라고 해서 따로 특별하게 공식 행사가 진행되진 않았다.

가족들과 팬들은 정다빈이 안치된 추모관에서 추모한 걸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0년 영화 '단적비연수'에서 최진실의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정다빈은 MBC '논스톱 3'와 '옥탑방 고양이'에 출연하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앞서 故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자살을 예고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기자/사진 =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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