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지상렬, 이계인 돕기 위해 콧바람에 애벌레 의상까지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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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하게 위대하게’ 지상렬

‘은밀하게 위대하게’ 지상렬이 황당한 요구에도 꿋꿋하게 광고를 촬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지상렬의 몰래 카메라가 진행됐다.

이날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지상렬은 이계인의 사업을 돕기 위해 이계인과 함께 황당한 광고 촬영에 나섰다. CF감독의 요구로 콧바람으로 촛불을 꺼야 했다. 하지만 초는 생각보다 쉽게 꺼지지 않았고 지상렬은 콧물과 눈물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상렬은 애벌레 탈을 썼다. 감독은 “누에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장면이다”라며 SF 이미지를 보여줬고 지상렬은 “현실적인 콘셉트가 좋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지상렬은 황당한 감독의 요구에도 구체적으로 내용과 콘티를 물으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계인은 “장소 섭외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라며 재촉했고 지상렬은 애벌레 의상을 입고 공중에 있는 공을 맞추기 위해 펄쩍 뛰었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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