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오르네’ 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소감 전해…“경쟁만 하던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2016.05.02
   
▲ 시계방향으로 제이홉, 정국, 진, 뷔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표 소감을 밝혔다.

2일 새 앨범 발매 소식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트위터에 소감을 전했다. 먼저 슈가는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우리 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가사 학창시절부터 경쟁만 하던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어짜피 우리꺼에요 다들 파이팅”이라고 남였다.

랩몬스터는 “분명히 숨이 멎을 듯 위태로운 청춘도, 정신없이 달리는 청춘도, 활활 불타오르는 청춘도 있습니다. 지금의 좋은 결과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이야기에, 노래에, 몸짓에 그 진심들에 응답해주셔서 있다고 느낍니다. 제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로 다시 한 번 제 청춘을 실어 보내봅니다. 누군가에게 제 느낌과 생각들이 어떻게든 전달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의 화양연화에 함께 해주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진은 “저는 춤을 잘 춥니다”라고 남겼으며, 뷔는 “항상 여러분들께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고 같이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쭈욱쭈욱 함께 가요. #불타오르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정국은 “고생 많았어요. 빨리 콘서트랑 활동 하고 싶네”라고 전했으며,  지민은 “항상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나 더 열심히 할게요. #JIMIN”라고, 제이홉은 “wow!!!!!! 우리 아미들 불타오르네!!! 우리 오늘 불 타올라 봅시다. 사랑해요. #불타오르네 #FIRE #YOUNGFOREVER”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8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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