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의난 왕자의난 홍건적 봉기 왜 일어났나?
황소의난 왕자의난 홍건적 봉기 왜 일어났나?
  • 승인 2009.01.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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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하드라마 '용의눈물'에서 이방원을 연기한 유동근]

[SSTV|김태룡기자] 황소의난(黃巢-亂), 왕자의난, 홍건적등 역사의 사건들이 인터넷 인기검색어로 인기를 끌었다.

'황소의난'은 당나라 희종 연간 말기인 875년~884년사이에 일어난 농민 반란이다. 당나라 말기에 시작된 환관의 횡포와 인민의 수탈이 원인이 되었으며 토호나 상인층이 반당나라 경향으로 돌아선 것과 기근도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왕자의난'은 1398년(태조 7) 8월과 1400년(정종 2) 1월의 2차례에 걸쳐 왕위계승을 둘러싸고 태조 이방원등 태조의 왕자들간에 벌어진 싸움이다. 가장 먼저 일어난 것을 일명 방원(芳遠)의 난 또는 무인정사(戊寅靖社), 정도전(鄭道傳)의 난이라고도 하며 다음에 일어난 것을 방간(芳幹)의 난, 박포(朴苞)의 난이라고도 한다.

홍곤적은 중국 원나라 말기에, 허베이(河北)에서 한산동(韓山童)을 두목으로 하던 도둑의 무리로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쓴 까닭에 홍건적으로 불렸으며 두 차례에 걸쳐 고려에까지 침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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