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미다맞선중단, 남성 출연자들 출연 취소 사태
골미다맞선중단, 남성 출연자들 출연 취소 사태
  • 승인 2009.01.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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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활약 중인 멤버들 (자료사진) ⓒ SBS

[SSTV|김지원 기자]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의 멤버들이 당분간 맞선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등 ‘골드미스’들의 시집가기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골미다’는 그동안 일반인들과의 맞선을 봐왔다.

하지만 양정아, 장윤정, 신봉선, 진재영 네 명의 출연진들이 모두 맞선에 실패했고 이에 출연 예약을 했던 맞선 남들이 출연을 취소한 것.

제작진은 이에 대해 “맞선이 중단되는 대신, 출연진들을 진정한 골드미스가 되기 위해 자기 계발에 투자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미다' PD는 조이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반인들도 맞선 실패가 있는 것처럼 연예인들의 맞선 역시 성공하기 어렵다”며 “일반인들이 방송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연예인들 역시 결정을 내릴 때 부담이 컸다”고 밝혔다.

덧붙여 “잠시 맞선 프로젝트는 중단되고 6명의 '골미다'들의 자기 계발 등을 부여해 충전의 기회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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