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김풍 정식 제자" 특별 제작한 칼 선물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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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스타서울TV 김나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가 김풍 작가를 제자로 인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아이돌 숙소 냉장고’ 1탄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연복 셰프는 “요즘 김풍이 중식 요리를 많이 해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김풍을 정식으로 제자로 받아들이기 위해 그 증표로 칼을 준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김풍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 제작한 칼을 김풍에게 전달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튜디오로 직접 가지고 온 게스트들의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로 셰프들이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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