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유세례, 영희 걱정 “설마 했는데 정말 배신”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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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유세례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유세례, 영희 걱정 “설마 했는데 정말 배신”

[스타서울TV 이제나 기자]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유세례가 송하윤의 마음을 걱정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그래도 푸르른 날에’(연출 어수선|극본 김지수, 박철) 에서는 고연정(유세례 분)이 이영희(송하윤 분)가 서인호(이해우 분) 때문에 상처 받았을 까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연정은 평온하게 화장품을 바르고 있는 이영희를 향해 “너 너무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이상하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이영희는 “그럼 울까? ‘설마설마 했는데, 그래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했는데, 정말 배신한 거구나’하고 억울해 하고, 분해하고 그럴까?”라고 아무렇지 않은 듯 답했다.

이어 그는 “마음 접은 지 오래됐어.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그게 더 잘된 거 아냐? 이제 끝”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사진=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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