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최시원, “뜨개질 미쳐버리겠다” 허당 절도범으로 깜짝 등장!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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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검사’ 최시원, “뜨개질 미쳐버리겠다” 허당 절도범으로 깜짝 등장!

‘복면검사’ 최시원, “뜨개질 미쳐버리겠다” 허당 절도범으로 깜짝 등장!

‘복면검사’ 최시원이 까메오로 특별 출연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주상욱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김선아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김선아 분)의 심문을 받는 절도범으로 깜짝 등장한 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희는 혐의를 부인하는 범인 최시원을 앞에 두고 입을 굳게 다문 채 뜨개질을 시작했다.

최시원은 “이렇게 말 한마디 안 시켜놓고 멀쩡히 앉혀놓는 거 일종의 인권침해 아닌가. 아무리 그래도 난 이 두 군데밖에 털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유민희는 아무렇지 않은 척 뜨개질만 했다.

유민희의 뜨개질 하는 모습에 최시원은 고통스러워했고 결국 지도에서 여러 군데를 찍고는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진짜 여기는 내가 안 털었다. 내 앞에서 뜨개질 좀 하지 말아라”고 자백했다.

한편 ‘복면검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복면 슈퍼주니어 최시원 / 사진 =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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