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진이한, 숙부 김영호 가슴에 칼 꽃았다 '눈물'
'기황후' 진이한, 숙부 김영호 가슴에 칼 꽃았다 '눈물'
  • 승인 2014.04.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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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기황후' 캡처

[SSTV l 온라인 뉴스팀] '기황후'서 진이한이 김영호를 배신하고 하지원과 손을 잡았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연출 한희 이성준 | 극본 장영철 정경순) 48회에서 탈탈(진이한 분)은 숙부 대승상 백안(김영호 분)를 배신하고 기승냥(하지원 분)과 손을 잡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황후'서 탈탈은 서로를 죽이기 위해 은밀한 만남을 주선해 달라는 기승냥과 백안의 요청에 갈등했다. 하지만 그가 결국 택한 것은 기승냥이였다.

기승냥의 계략에 속은 백안이 탈탈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는 오히려 칼을 휘둘렀다. 이에 백안은 "탈탈, 네가 왜 나를 배신하느냐"라며 충격에 빠졌고, 탈탈은 "기억하십니까? 권력욕에 사로잡혀 죄를 지으시면 제 손으로 숙부님을 죽이라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탈탈은 숙부 백안을 스스로 처단한 후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기황후'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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