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에필로그, 이승기 “‘꽃누나’는 내 인생 터닝포인트”
‘꽃보다 누나’ 에필로그, 이승기 “‘꽃누나’는 내 인생 터닝포인트”
  • 승인 2014.01.17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CJ E&M

[SSTV l 김숙현 기자] 여행에서 돌아온 후 ‘꽃누나’와 짐꾼 이승기가 다시 모인 ‘꽃보다 누나’ 에필로그가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는 17일 방송되는 ‘꽃보다 누나’ 8화 에필로그에서 여행 이후 다시 만난 ‘꽃누나’와 짐꾼 이승기가 해후해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터키와 크로아티아 여행을 모두 마친 ‘꽃누나’ 일행의 여행 비화를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

사전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꽃누나’의 조합이 이뤄졌는지와 더불어 다시 만난 ‘꽃누나’와 짐꾼 이승기, 여행 스태프들은 서로 얼싸안으며 가족처럼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 여행 전후의 사뭇 달라진 관계를 엿볼 수 있게 된다.

여행을 마친 지 두 달 여 시간이 흐른 현재 이승기와 가진 직격 인터뷰를 통해 여행의 소회를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크로아티아를 종단하면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밝혀지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운전을 맡았던 이승기는 “네 분의 스타일이 모두 달라 어느 분께 맞춰야 할지 힘들었다”고 폭로하며 운전 시 겪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고.

한편 “‘꽃보다 누나’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밝힌 이승기의 사전 인터뷰와 ‘꽃누나’ 일행이 간직한 여행의 추억 및 비하인드 스토리는 17일 밤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는 ‘꽃보다 누나’ 8화 에필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