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영숙 "경각심 가지고 알아보라" 파장..광수-옥순-영자 엮여 혼돈
'나는솔로' 16기 영숙 "경각심 가지고 알아보라" 파장..광수-옥순-영자 엮여 혼돈
  • 승인 2023.08.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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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방송캡처
'나는 SOLO' 방송캡처

 

'나는 솔로' 16기가 영숙의 조언에 혼돈으로 빠져들었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16기 돌싱특집 출연자들이 한복 랜덤 데이트를 나서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방송에서 랜덤 데이트 매칭 결과, 광수-영숙, 영철-순자, 영식-현숙, 영호-영자, 상철-정숙, 영수-옥순이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후 이들은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랜덤 커플 미션 대결을 진행했다.

결국 광수와 영숙이 대결에서 이겨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이들은 슈퍼 데이트권을 누구에게 쓸지에 관해 얘기를 나누던 중 영숙은 광수에게 옥순을 향한 마음에 대해 물었다. 

광수는 옥순과 서로 마음이 통했다고 확신하자 영숙은 "조금 경각심을 가지고 옥순님을 좀 더 알아보는 게 좋지 않나 싶다"라며 조언을 건네 묘한 파장을 만들었다. 

이후 광수는 옥순과 영자를 따로 불러내 대화를 나눴지만, 오해가 점점 커져서 옥순의 변심을 의심했다. 

이후 광수와 데이트하던 영숙은 눈물을 흘리며 "지금 당장 숙소로 가고 싶다, 같이 가기 싫다"라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