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RBW와 재계약 불발..."2023년 까지 마마무 활동은 계속"
휘인, RBW와 재계약 불발..."2023년 까지 마마무 활동은 계속"
  • 승인 2021.06.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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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사진=휘인 인스타그램 캡처
휘인/사진=휘인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마마무 휘인과 RBW의 재계약이 불발됐다.

11일 RBW는 “휘인은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 오랜 시간 다각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나 최종적으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 당사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며 "휘인의 선택을 십분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휘인에게 늘 행복과 행운이 따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마마무를 향한 애정은 4인 모두 변함없기에 휘인은 당사와 2023년 12월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및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일부 활동에 대해 원만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보내주신 큰 사랑만큼 마마무의 음악은 계속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향후 활동에 관한 내용은 추후 안내 할 것임을 밝혔다.

휘인의 재계약 불발로 RBW에는 마마무 멤버 중 솔라, 문별, 화사 만이 남게 됐다.

한편 마마무는 2014년 'Mr. 애매모호'로 데뷔했으며 이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WAW' 활동을 마무리했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