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톰과 제리' 같은 의문의 숨바꼭질..돌아온 샛별이?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톰과 제리' 같은 의문의 숨바꼭질..돌아온 샛별이?
  • 승인 2020.07.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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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SBS 제공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과 김유정이 편의점에서 숨바꼭질을 펼친다.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오늘(10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 안에서 난데없는 숨바꼭질을 펼치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대현과 정샛별을 각각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최대현은 상품 진열대 뒤에서 잔뜩 겁 먹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주시하다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살금살금 움직인다.

그런가 하면 정샛별은 건너편에서 힐끔힐끔 최대현의 동태를 살피고 있다. 계산대 뒤에 몸을 숨긴 정샛별은 틈만 생기면 재빨리 움직이려는 듯 최대현 쪽으로 신경을 바짝 기울이고 있다. 숨바꼭질을 하듯 숨어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일촉즉발 긴장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귀여운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정샛별은 최대현을 위해 편의점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해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최대현은 갑자기 편의점을 떠난 알바생 정샛별의 빈 자리를 실감한 예정. 이런 상황에서 의문의 숨바꼭질을 벌이는 최대현과 정샛별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0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