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0’, 아마존 재팬 GPS 골프거리측정기 부문 판매 '1위'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0’, 아마존 재팬 GPS 골프거리측정기 부문 판매 '1위'
  • 승인 2020.06.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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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버디 aim W10 시계형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 시계형 골프거리측정기

 

골프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자사의 프리미엄 GPS 골프거리측정기인 ‘골프버디 aim W10’이 아마존 재팬 GPS 거리측정기 부문에서 베스트셀링 1위 상품으로 등극했다고 24일 전했다.

시계형 골프거리측정기가 까다로운 일본 골프 시장에서 '골프버디 aim W10'가 인기를 끌 수 있는 비결은 뛰어난 가성비 때문이다. 즉 저렴하면서도 골프워치의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갖추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aim W10 제품은 한국 골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을 모두 갖추는 동시에 바로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성능으로 골프워치의 고질병이자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배터리 성능을 높인 것이다.  aim W10은 한 번 충전으로 골프모드에서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내장해 45홀 연속 라운드가 가능하다고 업체는 강조했다.

제품은 IPX7(국제공인 방수 인증)을 획득해 1m 수심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야외 시인성이 탁월한 특수 풀컬러 터치스크린 LCD를 채용해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선명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번거로운 조작 과정 없이 간단히 터치 두 번으로 골프장을 바로 인식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GPS 및 GLONASS 위성 신호까지 수신하는 듀얼 위성 신호 수신 시스템으로 끊김 없이 정확한 거리 정보를 빠르게 알려 준다.

프리미엄급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골퍼의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홀 뷰가 확대되는 ‘스마트 홀 뷰’ 기능을 활용하면 티박스에서 그린까지 전체 홀의 전경이 표현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벙커, 해저드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의 그린맵을 그대로 옮겨 놓아 골프존 스크린골프에 익숙한 대부분의 골퍼들이 쉽게 그린을 공략할 수 있다.
산악지형이 많은 한국 골프장에서도 그린의 앞, 중앙, 뒤까지의 직선거리와 함께 지형의 고저차(높낮이)를 보정한 거리정보를 보여준다.

또한 좌측 우측 그린의 선택과 핀 위치 직접 조정을 간단히 할 수 있어 더욱더 정확한 거리를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골프버디가 직접 구축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 코스가 탑재되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골프 코스 업데이트가 무료로 지원된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는 “‘aim W10’은 가격, 성능, 기능은 물론 골퍼들의 패셔너블한 스타일도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8종의 다양한 워치페이스와 2종의 스트랩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무게는 35그램이기 때문에 시계형 골프거리측정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라며, “골프버디의 첨단 골프거리측정기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기능을 갖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데카가 계열사로 속해 있는 골프존뉴딘그룹은 지주사인 ‘골프존뉴딘홀딩스’, 스크린골프 회사 ‘골프존’,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 IT와 스포츠를 접목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사 ‘뉴딘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문화 컨버전스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