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봄청소’ 이젠 앱으로 ‘실시간’ 청소 용역 의뢰..'코로나19' 예방 소독·방역 '눈길'
‘365 봄청소’ 이젠 앱으로 ‘실시간’ 청소 용역 의뢰..'코로나19' 예방 소독·방역 '눈길'
  • 승인 2020.03.02 1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 고객-업체 간 자동매칭 실시간 청소 용역 서비스
-향후 청소용역시장 거래 온라인 플랫폼 기대

  

사진제공=365봄청소
사진제공=365봄청소

 

고객과 업체가 실시간으로 서비스되는 국내 최초 청소 플랫폼이 등장했다. 

건물 청소부터 개인 룸까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필요한 곳으로 청소부가 달려가는 청소 용역 호출 서비스 ‘365 봄청소(대표 권용현)’가 그것이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만 5만 명, 전국적으로 20여만 명의 청소 용역자가 할동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빌라(계단 청소), 상가(건물 청소) 등 연간 계약으로 진행되는 경우엔 일거리 수급을 위해 청소 용역자가 건물 당 권리금 명목으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며 "자칫 청소를 의뢰한 측의 변심으로 청소 용역자가 바뀌었을 때, 사전에 지불한 권리금은 되돌려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근래엔 아파트 입주 청소가 일반화되고 원룸, 투룸과 같은 1인 가구 증가로 청소 용역자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이외에 PC방, 독서실, 학원 및 각종 사무실 등등 청소 영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 의뢰인과 청소를 대행하는 청소 도우미들과의 접점이 없어 서로 불편함은 물론 청소 용역자 간 문제점이 생겨나는바 ‘청소 앱’ 또는 ‘웹을 통한 청소부 자동 호출 시스템'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365봄청소 측은 "청소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날짜를 공개 등록해 빠른 시간 안에 최적의 용역자를 찾을 수 있다" 며 "자동 매칭 알림 시스템으로 일정이 중복되지 않게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365 봄청소’는 개인 룸, 사무실은 물론 아파트·상가 등 모든 환경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살균 소독 및 개인 감염 예방 방지 등 소독·방역 서비스 전반 체계적인 시행·관리가 가능하다.   
 
이미 발명 특허출원 및 국내 첫 실시간(24시간) 청소 용역 서비스 ‘365 봄청소’는 의뢰인과 용역인 간 최적화된 자동 매칭 시스템으로 직접 연결, 향후 청소용역시장 거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완벽히 기능하리라 전망된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