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부' 전혜빈 누구?..걸그룹 출신 예능서 '이사돈' 애칭..배우로 전향 성공
'12월의 신부' 전혜빈 누구?..걸그룹 출신 예능서 '이사돈' 애칭..배우로 전향 성공
  • 승인 2019.12.0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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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전혜빈/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12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3년생인 전혜빈은 올해 37세로 2002년 luv 1집 '스토리 오렌지 걸'로 데뷔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사돈(24시간 돌며 춤춘다)' 애칭을 얻었으며, luv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배우로 전향한 전혜빈은 '논스톱', '상두야 학교 가자'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배우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한편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혜빈씨는 오는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장이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