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TV] 남태현(사우스클럽) “새 멤버들과 ‘뮤콘’ 참여 기뻐… 시너지 기대해달라” 
[인싸TV] 남태현(사우스클럽) “새 멤버들과 ‘뮤콘’ 참여 기뻐… 시너지 기대해달라” 
  • 승인 2019.09.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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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사우스클럽(남태현, 정회민, 강민준, 이동근)이 ‘2019 서울국제뮤직페어 로드쇼’에 참가한다.

19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최하는 ‘2019 서울국제뮤직페어 로드쇼(이하 뮤콘 2019 로드쇼)’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뮤콘’ 첫 예술 감독인 가수 윤상을 비롯하여 사우스클럽, 새소년, 쏜애플, 동키즈, 램씨, 마틴스미스, 버스터즈, 선우정아, 이츠, 베이식, 비비, 서사무엘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뮤콘’은 국내·외 음악 산업계의 네트워크 구축과 업계 종사자 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된 글로벌 뮤직 마켓.

한편, ‘뮤콘 2019 로드쇼’는 오는 9월 30일~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news@newsinside.kr]